박창근 - 시집 25 앨범 자켓
박창근

시집 25

2025-04-16 발매 · 포크/블루스/락/메탈/락발라드/컨트리락/포크락/재즈

박창근의 앨범 ‘시집 25 (2025-04-16 발매) · 포크/블루스/락/메탈/락발라드/컨트리락/포크락/재즈 — 수록곡 28곡. 수록곡 가사와 작사·작곡 크레딧, 방송 음원 심의 결과를 T2sound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록곡 28곡 · 가사

  1. 1그대는 아직 소녀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비가 오면 설레이는 그대는 아직 소녀 비에 젖은 마음들이 떠다니는 거릴 봐요 바람에 실린 비의 촉감은 소녀를 울려요 하루 이틀 사흘 또 매일 소녀는 누군가 기다려요 창가에 종일토록 앉아있는 그대는 아직 소녀

  2. 2사랑이 오네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사랑이 오네 밤 밤밤밤밤 밤밤밤밤 밤밤밤밤 밤밤 밤밤 밤 하늘에서 보슬보슬 비가 내리고 작은 창에 맺 힌 이슬처럼 생각만으로 이 맘은 설레어 밤 거리를 걸 어보고 싶네 사랑이 오네 밤 밤 밤 밤 밤 밤밤밤밤 밤밤

  3. 3너의 눈물언덕에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푸른 하늘이 내 안에 담겨진 그때 너의 눈동자를 잊을 수가 없었어 그 안으로 난 먼 여행을 떠났지 그 후 로도 오랫동안 지난시간 내가 기대온 너의 눈물언덕에 다시 기대도 좋아 눈뜨지 않을 거야 한참동안을 노닐다

  4. 4그런 때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하늘이 푸르러 꽃이 만발해 기쁨을 느끼던 그런 때 언젠가 다가올 그날을 생각해 기다림 슬프던 그런 때 그 런 때 대지 가득 바람 일어 내일의 씨앗 흐뭇한 웃음 일 던 그런 때 그런 때

  5. 5좋아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그대 하얀 살내음이 좋아 좋아 음음 난 이미 빠져 버렸어 저 깊음 속으로 우 우 우 우 노랗게 물든 저 노 을처럼 빠졌어 난, 이미 난 빠졌어 난, 이미 난 너와 했 던 지난 이야기 밤 새워 나눴던 말 완벽할 순 없었지만

  6. 6뭘까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그대 하루가 저물어 나의 창에 눈물로 내리면 어둡 던 그 골목을 지나 그대의 처진 어깨가 사라져가던 그대 가 오 - 그때가 - 생각나 – 또 하루가 저물어 간다 나 의 내일이란게 뭘까 또 하루가 저물어 간다 나의 내일이

  7. 7지구의 시간 죽이기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낡은 작업실안에서 새벽 세시반을 얻고 선한 바람 을 느끼고 영화 크로싱 헤네시 혼자 남은 이 시간에 지 구의 시간 죽이기 놀이에 나도 동참해 온지 그 몇해 난 언제쯤 이 세상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여기도 별 재미없

  8. 8기억의 필름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저 동산을 뛰놀던 어린시절 너의 모습이 떠올라 저 푸른 오월의 하늘처럼 천진하던 너의 그 얼굴이 지나가 버린 시절에 안타까움의 조각들 쓸쓸하게 남아 맴을 도 는 이 저녁의 그리움 헤어짐이 익숙치 못해 칭얼대는 너

  9. 9당신이 들어설때라야 - Second Version작사 최은하 · 작곡 박창근

    당신이 들어설때라야 내마음은 비로소 집이 되어 요 당신이 들어설때라야 된장 항아리도 진액을 품고 김 치도 단맛으로 익어가고 무른 밥도 끓어 넘쳐요 당신이 들어설때라야 사막이었던 그곳에 일년생 풀들이 돋고 나

  10. 10잊혀지다, 지워지다 - Second Version작사 박창근, 최은하 · 작곡 박창근

    내가 사랑했던 것들이 잊혀지다 잊혀지다 흔적도 없이 지워져 버릴까봐 그럴까봐 나는 시를 쓴다 내가 슬 퍼했던 것들이 지워질까 지워질까 흘렸던 눈물이 말라져 버릴까봐 그럴까봐 나는 노래한다

  11. 11청춘의 잎새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청춘의 잎새 떨어지면 시절의 나그네는 또 어디로 사랑에 목 마르던 그는 오늘도 달빛 향한 창을 내네 어 디로 갔을까 내가 지내온 시간들 어디로 갔을까 나를 향 해 불던 바람 웃고울며 지내온 시간들 끝없을 줄만 알았

  12. 12바로 나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너의 창을 향해 내린 햇살의 의미는 바로 나 바로 나 너의 두 뺨 위로 떨어진 눈물의 대상도 바로 나 바로 나 너의 창을 향해 내린 이 밤의 의미는 바로 나 바로 나 너의 두 뺨 위로 떨어진 기쁨의 대상도 바로 나 바로

  13. 13짝다리 짚고 하품하고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너는 12계단을 오르고 나는 그런 너를 바라보고 너는 발 밑의 풀꽃향길 맡고 나는 너의 풀어진 신발끈을 묶고 짝다리 짚고 하품하고 깨금발로 깡총 마주보고 너 는 주황색깔의 옷을 입고 나는 입에 당근하날 물고 너

  14. 14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기회를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목마른 이에겐 한 모금 물을 배고픈 이에겐 한 그 릇 밥을 휴식이 필요한 그대들에게 살아가는 모든 이들 에게 기회를 이성에 눈 뜬 이에겐 멋진 친구를 황혼의 그대엔 위로의 안식을 헤어진 슬픔엔 버스표 한 장을 살

  15. 15다시 돌아와 - Second Version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너를 보내고 난 미쳤어 아무리 껴입어도 추워 아무 도 만날 수가 없어 눈물만 자꾸 터져 나와 시든 꽃만 바 라보는데 종일 누워 천정만 보는데 함께 걷던 그길 휑한 바람만 부네 그댄 어딜 걷고 있을까 와 – 다시 나에게로

  16. 16걷네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사랑한다 사랑한다 비오는 거릴 걸으며 생각해 빗 속을 걸어 나 혼자 걸어 발끝에 차이는 빗물을 느끼며 생각에 잠긴 내 모습 초라해 그대 떠나던 날 그 비의 상 심 난 홀로 이 비를 맞으며 이 비를 맞으며 걷네 죽고

  17. 17슬픈 초상의 바다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너에게로 또다시 상처뿐인 날 데려가 그 진한 향기 로 그대로인 나의 상처를 바라보는 날 이해해 부끄럽지 만 찬바람이 뼛속까지 차 걸을 수가 없어 오 난 지금 너 밖엔 오 지쳐 멈춰버린 시간 앞에서 계절의 아픔보

  18. 18하루의 색깔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나에게 뿌려질 하루의 색깔이 밝거나 혹은 어둡거 나 그 둘 어느 사이거나 그 모든 색깔을 선택하는 건 그 누구도 아닌 바로나 나이기에 나에게 조금 더 집중하는 건 내가 가꾸는 영혼에 물을 주는 것 우- 나에게 주어질

  19. 19날이 밝아오기 전에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넌 지금 무얼 하는지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지 끝 없이 깊어 가는 그리움에 남 모를 서러움이 비틀 거리는 발걸음은 어디를 떠돌고 있는지 또 슬픔이 외로움이 나 를 감싸고 알 수 없는 두려움이 나를 흔들면 나는 또 나

  20. 20뿐야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지나간 것을 다시 돌아보게 돼 영원할 줄 알았던 그 시간은 날 어디론가 떠밀며 안녕 안녕 안녕 사라져 난 알고 있었어 사실은 난 느낌이 왔어 사실은 이 순간 은 곧 헤어질 거라는 것을 나는 곧 어디로 또 떠밀려 가

  21. 21하얀 담벼락에 기대어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하얀 담벼락에 기대어 앞으로의 일을 생각해 혼자 있는 지금처럼 명료한 시간이 그리워 비 내리는 도실 걸 었어 어릴 적 그때도 같았어 무섭게 달리는 자동차 먼 지처럼 흩날리는 나의 마음 하얀 담벼락에 기대어 앞으

  22. 22신나는 애벌레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괜찮아 괜찮아 잠시 울고나면 그뿐이야 한숨 자고 나면 그만이야 괜찮아 무서운 꿈을 꾸고 난 것처럼 깨고 일어나면 그뿐이야 괜찮아 아- 봄이 오면 꽃이 피듯이 내마음도 따라 흘러가네 겨우내 움츠렸던 그대는 이제

  23. 23Our Story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Think what you've done yesterday Think what you'll do tomorrow It is rainy, recalls all the past um~~ Think what you've done yesterday Think what you've eaten all You feel dizzy,

  24. 24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별거겠어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파란 하늘에 울창한 소나무 논두렁길 따라 흙내음 이 좋아라 길마다 피어나는 햇볕 속 꿈길로 어느새 나도 저 고운 하늘이 되누나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별거겠어 하늘과 땅 위에서 땀 흘리며 숨 쉬며 서로를 위한 그런

  25. 25그래 우린 다시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다시 길을 나서네 다시 너를 만나네 다시 길을 찾 았네 너의 손을 잡았네 막막한 어둠이 다가와도 괜찮아 무서운 시간이 날 불러도 괜찮아 새롭기 위해 이 고뇌의 시간은 많이도 아프고 더 나아지기 위한 몸부림의 고통

  26. 26당신이 들어설때라야작사 최은하 · 작곡 박창근

    당신이 들어설때라야 내마음은 비로소 집이 되어 요 당신이 들어설때라야 된장 항아리도 진액을 품고 김 치도 단맛으로 익어가고 무른 밥도 끓어 넘쳐요 당신이 들어설때라야 사막이었던 그곳에 일년생 풀들이 돋고 나

  27. 27잊혀지다, 지워지다작사 박창근, 최은하 · 작곡 박창근

    내가 사랑했던 것들이 잊혀지다 잊혀지다 흔적도 없이 지워져 버릴까봐 그럴까봐 나는 시를 쓴다 내가 슬 퍼했던 것들이 지워질까 지워질까 흘렸던 눈물이 말라져 버릴까봐 그럴까봐 나는 노래한다

  28. 28다시 돌아와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너를 보내고 난 미쳤어 아무리 껴입어도 추워 아무 도 만날 수가 없어 눈물만 자꾸 터져 나와 시든 꽃만 바 라보는데 종일 누워 천정만 보는데 함께 걷던 그길 휑한 바람만 부네 그댄 어딜 걷고 있을까 와 – 다시 나에게로

심의 현황

음원·음반 심의

적합 13곳 — KBS, MBC, SBS, CBS(기독교방송), TBS(교통방송), WBS(원음방송), YTN, KISS(디지털라디오 음악방송), Arirang, PBC, BBS(불교방송), TBN(한국교통방송), i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