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근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별거겠어 가사

앨범 시집 25 · 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파란 하늘에 울창한 소나무 논두렁길 따라 흙내음 이 좋아라 길마다 피어나는 햇볕 속 꿈길로 어느새 나도 저 고운 하늘이 되누나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별거겠어 하늘과 땅 위에서 땀 흘리며 숨 쉬며 서로를 위한 그런 세상 아니겠어 하얀 구름이 나무 위에 앉아 덕담을 주고 받네 나도야 좋아라 나무 등걸에 기대어 앉아 잠시 쉬어 가며 한자리 하자 꾸나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딴거겠어 고마운 마음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서로를 위한 그런 세 상 아니겠어 저 하늘을 만져보자 가슴 열고 뛰어보자 우 리를 기다리는 저 파란 세상 안으로 우리가 바라는 세상 이 별거겠어 하늘과 땅 위에서 땀 흘리며 숨 쉬며 서로 를 위한 그런 세상 아니겠어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딴거 겠어 고마운 마음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서로를 위한 그 런 세상 아니겠어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별거겠어 하늘 과 땅 위에서 땀 흘리며 숨 쉬며 서로를 위한 그런 세상 아니겠어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딴거겠어 고마운 마음으 로 서로 돕고 나누며 서로를 위한 그런 세상 아니겠어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별거겠어 하늘과 땅 위에서 땀 흘 리며 숨 쉬며 서로를 위한 그런 세상 아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