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근기억의 필름 가사
앨범 시집 25 · 작사 박창근 · 작곡 박창근
저 동산을 뛰놀던 어린시절 너의 모습이 떠올라 저
푸른 오월의 하늘처럼 천진하던 너의 그 얼굴이 지나가
버린 시절에 안타까움의 조각들 쓸쓸하게 남아 맴을 도
는 이 저녁의 그리움 헤어짐이 익숙치 못해 칭얼대는 너
를 애써 놓아두고 나 돌아오는 그 길이 얼마나 멀고 길
었던지 모를 거야 지나가버린 유년의 소중하던 너와의
시간들 아쉬움으로 남아 지금도 피어 오르는 기억의 필
름 아하하하 하하하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