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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A(로아) – Luv me (럽 미)

앨범 소개

 ‘Luvminiscent!: 사랑이 남기고 간 잔향에 머무르는 ‘

향기로 순간을 기억한다는 말이 있다. 길을 걷다 낯선 이와 스쳤을 때에도 순간의 향기는 오래 기억된다. 하물며 스치는 인연에도 향기가 남는데, 사랑하는 인연과의 이별은 오죽할까.
세상엔 남녀의 이별만이 아닌 다양한 헤어짐이 존재한다. 아끼던 물건, 친한 친구, 반려동물과의 이별까지…
살아가며 느끼는 여타 감정들과는 다르게, 왜인지 미련은 향수의 베이스 노트처럼 우리 곁에 오래도록 머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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