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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아일) – 12월 (Hate December) 외 1개 앨범

앨범 소개

“겨울이 난 왜 길게 느껴질까”

겨울은 누군가에겐 새하얀 눈, 산타클로스의 노래 그리고 다른 누군가에겐 아쉬움투성이의 계절

12월은 한 해의 마무리와 동시에 새해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들뜬 캐롤이 거리에 가득 울려 퍼지고 그 시기가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조용해지죠.

빛이 사라지면 그 이후에 밤은 더욱 짙어지기에 12월이 싫은 나 아닌 누군가에게 바칩니다.

많이 묻고 싶네요, 당신의 올 한 해는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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