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쯤 왔을까 얼마나 왔을까 무엇을 꿈꿀까 내 모습 잊었나 멈춰선 시간속 (시간속) 갈곳을 잃어서 걸어봐도 뛰어도 마음이 허전해 견뎌만 보자 살아만 있자 조금만 더 견디자 좋은날 오겠지 멈춰선 시간속 (시간속) 갈곳을 잃어서 걸어봐도 뛰어도 마음이 허전해 견뎌만 보자 살아만 있자 조금만 더 견디자 좋은날 오겠지 좋은날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