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헌

가사

앨범 · 작사 이지우, 필헌 · 작곡 이지우, 필헌

그저 생각없이 파란 하늘을 바라보다 둘이 함께 웃던 모습이 문득 생각나네 항상 같은 꿈을 꾸던 그 시절에 우리 너를 만나 정말 늘 행복했었다 바랜 사진처럼 추억이란 이름으로 묻어 놓은 우리 약속이 문득 생각나네 기쁜일도 슬픈 일도 모두 함께해준 오늘은 참 네가 정말 난 그립다 너와 마주앉아 술한잔 기울이며 그 시절의 우리 모습을 또 만나고 싶어 저 멀리있어도 항상 변하지 않을 나의 세상 너는 내 친구야 잊고 살다보니 연락 한번 못했지만 철 없이 해 맑던 모습이 문득 생각나네 지나버린 그 세월이 야속 하게도 오늘은 참 네가 정말 난 그립다. 너와 마주앉아 술한잔 기울이며 그 시절의 우리 모습을 또 만나고 싶어 저 멀리있어도 항상 변하지 않을 나의 세상 너는 내 친구야 나의 세상 너는 내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