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윤 ( KHAN YOON)

그냥 날 안아주겠니 가사

앨범 Disappear · 작사 칸 윤 · 작곡 칸 윤

문득 혼자 울고있는 나를 보았어 외로움 속에 또 문을 연다는 두려움 일지도 몰라 두려움 속에 세상엔 나만 남겨진 걸까 생각이 들기도 해 혹시 해결 되지 않는 외로움 일까 겁이났어 사람들을 만나 그저 아무 일 없다는 듯 집에 갈때면 외로움 속에 혼자 알수없는 눈물을 훔치곤해 햇살 속 소년같은 미소로 언젠간 웃을수 있을까 시들어가는 꽃잎 같아 사랑이 필요 한지 다른 어떤게 필요한 건지 사랑이 아니라면 그저 따뜻한 가슴으로 그냥 날 안아 주겠니 그냥 날 안아 주겠니 그냥 날 안아 주겠니 문득 혼자 걷고 있는 나를 보았어 외로움 속에 혹시 해결되지 않는 외로움 일까 겁이났어 사람들을 만나 그저 아무 일 없다는 듯 집에 갈때면 두려움속에 혼자 알수없는 눈물을 훔치곤해 햇살 속 소년같은 미소로 언젠간 웃을수 있을까 시들어가는 꽃잎 같아 사랑이 필요 한지 다른 어떤게 필요한 건지 사랑이 아니라면 그저 따뜻한 가슴으로 그냥 날 안아 주겠니 그냥 날 안아 주겠니 그냥 날 안아 주겠니 시들어가는 꽃잎과 같아서 저물어가는 햇살과 같은 난 오늘은 그저 잠이 들길 잠이 들길 잠이 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