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뜨거운 눈으로 날 자꾸 보지 말아요 두근두근 내가슴이 뛰어요 그대의 입술을 보면.살짝이 빈틈을 줄께요 그곳에 들어 와줘요 부드럽게 나를안아 주세요 그대만 허락 할께요 세상이 이토록 예뻤었나요 난 바보가 되어 가나요 이런걸 사랑이라 하는 건가요 그땜에 아무것도 할수 없어요.스쳐 지나가는 정이라 그대 오해 말아요 아직 나에게는 그대가 첫 사랑이 었는데 오늘은 절대로 그대를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