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영

쉘위 맘보 가사

앨범 장미 · 작사 강영호 · 작곡 강영호

어떻게 말할까 사랑하고 있는데 시간은 자꾸가고 답답한맘 찻잔만 바라보네.1.갈시간 됐는데 기차시간 됐는데 그말도 못하는 바보같은 당신이 미워요. 기다릴수 없어요 지금 말해 주세요 오을이가면 난 이제 그곁에 없을테니까.2.나 모른척 할께요 손 잡아도 좋아요 갑자기 당신 안아주면 미쳐버릴 거예요. 사랑을 말해 주세요 나를꼭 안아 주세요 오늘이 지나면 난 다른 사람에게 가는 거예요 지금이 아니면 늦어요 나를 꼭 잡아 주세요 당신은 내 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