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낙타 (CHOI NAKTA)

가끔 가사

앨범 무색의 발자취 · 작사 최낙타 · 작곡 최낙타

BYE BYE (안녕 안녕) 이제 그만해도 돼 또 나만 그런 거 아니었잖아 내가 너를 밀었던 것과 니가 나를 밀어냈던 것의 차이와 날 보는 어색해진 미소는 작은 종이야 나를 울리거나 찢어 버려 또 가끔 생각해 내가 매일 기다렸던 연락 그땐 왜 맘이 좀 달랐니 내가 놀랐을 때 갑자기 아까운 마음이었니 오 제발 더 이상 아름다운 게 없어 가끔 생각 가끔 만남 의미 없는 밤들아 몰랐던 너의 나쁜 마음과 그걸 참아 보려 했던 나 가지마 가지 말라고 했던 나는 없고 늦어버린 너의 전화 또 후회 남았네 oh my mistake 나도 알아 니가 그런 맘이었다는 걸 어쩔 수 없는 선택이야 순간은 너와 나 잠깐 하나이니까 눈을 감은 너와 멈춰버린 순간 동안 기억을 더 잘라 또 가끔 생각해 내가 매일 기다렸던 연락 그땐 왜 맘이 좀 달랐니 내가 놀랐을 때 갑자기 아까운 마음이었니 오 제발 더 이상 아름다운 게 없어 가끔 생각 가끔 만남 의미 없는 밤들아 몰랐던 너의 나쁜 마음과 그걸 참아 보려 했던 나 가지마 가지 말라고 했던 나는 없고 늦어버린 너의 전화 또 후회 남았네 Baby (자기야) 넌 아무 할 말도 없니 나만 왜 나만 미안한 밤이야 이젠 우린 마지막으로 가끔 생각 가끔 만남 의미 없는 밤들아 몰랐던 너의 나쁜 마음과 그걸 참아 보려 했던 나 가지마 가지 말라고 했던 나는 없고 늦어버린 너의 전화 또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