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셀 (Jiselle)

Butterfly [버터플라이] 가사

앨범 Therapy Session · 작사 Jiselle, oceanfromtheblue [지셀, 오션프롬더블루] · 작곡 Jiselle, Purple, Maxx Song, oceanfromtheblue [지셀, 퍼플, 맥스 송, 오션프롬더블루]

아직도 짙게 물든 얼룩처럼 눈을 감은 매일밤 그려내는 모습은 다 너일까 한낱 깃털같을 뿐인 마음도 어느새 나 모르게 하나 둘 날개짓 해 Like butterfly [나비 처럼] 마치 그날의 기억과 같애 여전히 내게 대체 왜이래 투명한 잔 너머 넌 또 피어올라 지난시간들 they ask me why [그들은 나에게 이유를 물어] 아직도 왜 난여기에 남았는지 아무도 없는 곳에 Feelings be in vain [감정은 헛되고] Pour it down the drain [그걸 다 부어버려] But why you still weigh [하지만 여전히 무게가 나가] heavy on my body [내 몸위에 무겁게] 내 것 아닌 데 내 것인 것 Baby you [자기. 너야] You’re my butterfly [너는 내 나비야] 달아나지 않아 네 작은 날개짓은 만들어 냈지 hurricane [태풍] 난 더는 원하지 않아 널 baby [자기] 더 멀리 떠나줘 안보이게 yeah [예] 걷다가 네 생각에 넘어져 눈만 뜨면 있을 것 같아서 이런 지가 좀 오래됐어 안될일이야 i wanna let you go [난 널 보내고 싶어] 숨만 쉬어도 넌 거짓말이야 아팠으면 해 정말 사실은 말이야 보고싶단 말야 다시 아직도 짙게 물든 얼룩처럼 눈을 감은 매일밤 그려내는 모습은 다 너일까 한낱 깃털같을 뿐인 마음도 어느새 나 모르게 하나 둘 날개짓 해 Like butterfly [나비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