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상

엄마 저 좀 재워주세요 가사

앨범 기타로 지은 동시노래집 · 작사 이화주 · 작곡 조길상

그래, 아가. 옛날 옛날 황금 알 낳는 달새 있었단다. 달새는 다리가 없어 땅으로 내려앉지 못했어. 밤하늘을 날아다니던 달새는 지금도 하늘을 날아다니고 있지. 아~ 불쌍한 엄마 새는 하늘을 날아 불쌍한 황금 알을 하늘에 낳았네. 밤하늘로 날아올라 엄마 새를 꼬옥 안아주렴. 밤하늘을 날아다니는 달새는 지금도 하늘에 알을 낳고 있지. 아~ 불쌍한 엄마 새는 하늘을 날아 불쌍한 황금 알을 하늘에 낳았네. 밤하늘에 뜬 저 달이 달새의 빛나는 황금 알. 불쌍한 엄마 새는 하늘을 날아 불쌍한 황금 알을 하늘에 낳았네. 밤하늘로 날아올라 황금 알 품에 안고 오렴. 잘 자라 우리 아가, 엄마 품에 안겨서. 잘 자라 우리 아가, 황금 알을 품고서. 음~ 잘 자라 우리 아가. 잘 자라 우리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