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일

그대가 진다 가사

앨범 그대가 진다 · 작사 럭키클로버(AVEC) · 작곡 럭키클로버(AVEC)

안에 한글로 꼭!!! 번역 해주셔야 합니다. 심의 과정이므로 번역 없이 접수가 안 됩니다.) 그대가 진다 노란 꽃이 핀다 참 소중했었던 너무 아름다웠던 그때 노란 꽃이 진다 참 행복했었던 너무 아름다웠던 우리 첫 눈 같았던 봄날에 햇살 같았던 너는 이제 내게 없다 내 전부였던 그대가 진다 눈물이 흐른다 사무치게 스며들어~와 찬란했던 사랑 붙잡지 못했던 소중했던 그대가 진다 뜨겁던 여름날 차갑게 식어버렸던 너는 이제 내게 없다 내 전부였던 그대가 진다 눈물이 흐른다 사무치게 스며들어와 찬란했던 사랑 붙잡지 못했던 소중했던 그대가 진다 눈부셨던 모든 순간을 놓쳐 버렸던 사랑했었던 내겐 전부였던 너 그대가 진다 사무치게 그리워 진다 눈부셨던 사랑 이룰 수 없었던 사랑했던 그대가 진다 아 아 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