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키보이(Jackie Boy)의 앨범 ‘Letters Never Sent’ (2025-06-16 발매) · Folk Rock, Rock — 수록곡 5곡. 수록곡 가사와 작사·작곡 크레딧, 방송 음원 심의 결과를 T2sound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록곡 5곡 · 가사
- 1Every tide(i still do)작사 재키보이(Jackie Boy) · 작곡 재키보이(Jackie Boy)
Moon was low and blue and night was still Held my hand so gently on the hill Kissed your brow before you said don’t go You said one more day one more night but I know Sails are up, the wind is strong and wild Waves to
- 2Quaint girl(말 없는 너)작사 재키보이(Jackie Boy) · 작곡 재키보이(Jackie Boy)
불 꺼진 극장 너는 말이 없고 숨죽인채 마주한 눈빛 난 떨려서 입술따라 조심스레 봐도 내안에 무너져 울린 너의 침묵 짧은 인사 손끝에 남아서 말없이 건낸 표정에 마음이 번져 조심스레 대답 없는 미소 그순간 모든게 멈춘것만 같아 조용했던 네 모습에 난 멈춰서 그게 너인 줄도 모른 채 숨막히듯 조용한밤 나만 남았는데 네 소리 들리지 않던 사람은 나 조용했던 네 모습에 난 멈춰서 그게 너인 줄도
- 3Silly me작사 재키보이(Jackie Boy) · 작곡 재키보이(Jackie Boy)
항상 너와 걷던 골목길 기억나 지금도 빨개진 볼 따라 뛰어가던 나 의미 없던 그 하루들이 자꾸만 떠올라 그때 나 몰랐던 설렘이었나 그냥 눈 마주쳐도 하루가 짧았는데 네 옆이 좋았던 나 화내고 돌아서도 너는 날 기다렸지 사랑일 줄 모르고 작은 손을 꼭 잡은채로 늘 함께 있었고 동네 골목을 걷다 꽃을 꺾었지 별거 아닌 네 한마디에 온종일 설레여 내 맘도 몰랐던 참 바보 같아 그냥 눈 마주쳐도 하
- 4아직 그 자리에작사 재키보이(Jackie Boy) · 작곡 재키보이(Jackie Boy)
언제나 화를 내던 소년은, 책임감에 지친 어른이 됐고. 지나간 시간 속 묻어둔 꿈은, 어느새 먼지가 되어버렸고. 짊어진 어깨 위 가벼운 가방엔, 한때는 자유라 부르던 것들. 지금은 숫자로 가득 차 버린, 그 틈에 감춘 내 어린 날들. 가슴속에 아직 살아있는 소년 길을 잃어도 우리 멈추지 않아 꿈이 변해도 다 아직 괜찮아 너의 별은 여전히 빛나고 있어 늘 바쁜 하루 속 사라진 이름들, 지나온
- 5Sink me slow작사 재키보이(Jackie Boy) · 작곡 재키보이(Jackie Boy)
- 원문 You say good morning
심의 현황
음원·음반 심의
적합 13곳 — KBS, MBC, SBS, CBS(기독교방송), TBS(교통방송), WBS(원음방송), YTN, KISS(디지털라디오 음악방송), Arirang, PBC, BBS(불교방송), TBN(한국교통방송), iF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