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 네가 좋다고 했던 내 목소리
밤새 끊지 않던 전화 잊었니 니가 좋다고 했던 내 노래
우리처럼 영원히 불려지면 좋겠다 말했잖아
너라는 가사가 끝나도 나는 빈 멜로디에 남아있어
니가 돌아오길 기다리며 비어있는 이 노랠 부른다
힘들어 네가 떠난 후에 부르는 노래
이젠 예전 같지 않아 그리워 눈감고 노랠 부를때 마다
나를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너의 목소리가 생각나
너라는 가사가 끝나도 나는 빈 멜로디에 남아있어
니가 돌아오길 기다리며 비어있는 이 노랠 부른다
길을 걷다 이 노랠 듣는다면 다시 나에게 돌아와줘
우리의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나의 가사가 되어줘
너라는 가사가 끝나도
너라는 가사가 끝나도 나는 빈 멜로디에 남아있어
니가 돌아오길 기다리며 비어있는 이 노랠 부른다
너를 닮은 이 노랠 부른다
잊을 수 없는 너라는 가사
참 신기한 것 같아
너와 내가 만난 건
복잡한 세상 수많은 사람 중에 서롤 알아본 건
참 고마운 일이야 내 손을 잡아준 너
어느새 함께 걷다 또 함께 웃다
내 삶의 전부가 됐어
난 너를 사랑해 넌 내게 햇살처럼 다가와
눈부신 너만 보면 설레는 이 마음
나 오늘도 달려갈게 너에게
너만을 사랑해 귓가에 매일 속삭여줄게
오늘은 어제보다 사랑해
우리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게
난 기적을 몰랐어 널 마주치기 전엔
매일 스치는 하루하루가 소중한 선물이란걸
난 조금씩 달라져 때론 흐린 날이 올 때
환하게 웃는 법도 잘 우는 법도
너에게 배웠던 거야
난 너를 사랑해 넌 내게 햇살처럼 다가와
눈부신 너만 보면 설레는 이 마음
나 오늘도 달려갈게 너에게
너만을 사랑해 귓가에 매일 속삭여줄게
오늘은 어제보다 사랑해
우리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게
때로는 힘든 날 찾아와도
눈물 짓지마 내가 있잖아
이제 우리 잡은 손 놓지 마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넌 내게 햇살처럼 다가와
눈부신 너만 보면 설레는 이 마음
나 오늘은 고백할게 너에게
너만을 사랑해 너에게 매일매일 말할게
오늘은 어제보다 사랑해
우리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도록
너와 나 둘이서 만들어갈 기적을
사랑해 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