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보이(Eizzyboy)

반딧불 가사

앨범 브이로그 · 작사 이지보이(Eizzyboy) · 작곡 Grabby (그래비)

나 머릴 비우고 이젠 누워있어 힘껏 웃어본적이 언젠지 모르겠어 왜 이런 날엔 너가 생각나 여기 거리에서 널찾어 너와 손을잡고 다녀 꾸밈 없는 웃음 지었어 모두 물거품 속으로 전부 사라져 우린만질수도 없고 닿을수도 없지 세상어디서도 너란 존재는 아무도 없지 가뭄속에 단비 처럼 잠깐 다녀왔다 가 이불속에 밤새 뒤척 거리다 아침 해를 봐 아직도 실감 가지 않아 비어있는 시간들에 뭐를 할지나 아직도 천장속에 붙어있는 벽지 문양 만큼 너가 보고 싶잖아 아무도 못채워 심해 바닥속에서 헤엄치는 중 난 비행중 아무도 못채워 심해 바닥속에서 헤엄치는 중 난 비행중 나 머릴 비우고 이젠 누워있어 힘껏 웃어본적이 언젠지 모르겠어 왜 이런 날엔 너가 생각나 여기 거리에서 널찾어 너와 손을잡고 다녀 꾸밈 없는 웃음 지었어 모두 물거품 속으로 전부 사라져 만화영화 보면서 과자나 먹고 누워있어 배를튕기 면서 괜찮은 척 방긋 웃어 Hash tag 선정 daily 행복한 사진 웃긴 사진 들을 섞어 내 미소에 안심하게 그려 나를 한심하게 봐줬으면 해 차라리 그렇게 웃어 넘겼으면 해 담배 연기 처럼 잊혀 사라졌음 해 담배 연기 처럼 잊혀 사라졌음 해 나 머릴 비우고 이젠 누워있어 힘껏 웃어본적이 언젠지 모르겠어 왜 이런 날엔 너가 생각나 여기 거리에서 널찾어 너와 손을잡고 다녀 꾸밈 없는 웃음 지었어 모두 물거품 속으로 전부 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