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보이(Eizzyboy)Empty room (엠티룸) 가사
앨범 브이로그 · 작사 이지보이(Eizzyboy),Dimpler(딤플러) · 작곡 대한(Dadhan)
매일 쇼파위에 누워 밤새 웃었어
정말 내 뺨을 때려봐도 넌 없고
밤새 술이나 마시고 facebook (페이스북) 해
인스타 속에 난 멋진애
처럼 보여 근데 꼬여
어지로워 너가 보고 싶어 보여
아냐 하품 땜에 눈물이 좀 고여
너의 흔적이 하나씩
남겨 진 텅빈 아침
혼자 인것 같았지
너의 잔소린 사라진 내 방안에서
나는 맬 소리쳐 나 재미없어
Baby(여보야) 등짝 때려줘 난 철이없어
Shawty(자기야) 나는 몇일 자유로워 좋았어 난 근데
아무것도 할수 없네
멍청 해져 가네
나비 처럼 날아 너는 벌처럼 스쳐 지나가네
신경 쓰여 밤새
술을 마셔도 하나도 취하지가 않다가
정신 차려보니 폰에 손이 가
난 매번 그래왔었지
소심하고 또 나빴지
쿨한척 everyday(매일) 난
후회 하기 싫어 그냥 누워
술이나 마시고 부어
매일 쇼파위에 누워 밤새 웃었어
정말 내 뺨을 때려봐도 넌 없고
밤새 술이나 마시고 facebook(페이스북) 해
인스타 속에 난 멋진애
처럼 보여 근데 꼬여
어지로워 너가 보고 싶어 보여
아냐 하품 땜에 눈물이 좀 고여
Tikin takin 여기 one two three
나를 비웃는 저 시계침
이럴 때가 아냐 go to street
밤새놀고 와도 빈 내 침대가 날 반겨
이건 널 만나는 방법
안주 없이 삼키면
절로 눈이 감겨
어김없이 와준 너
꿈에서만 안겨
꿈에선 잘 담기던 말이
더는 닿지도 못하니
나는 rollin (빠져나올 수 없어)
더 많은 술 꺼내
위에선 liquor rain
침대서 노 젓네
변기통은 new friend
움직여져 두 배속으로
이렇게 보낸 날은 errday (매일)
연고 따윈 맘을 고쳐
볼 수 없으니까 찢어지고
쓰린 속을 술로 소독
온종일 뜯긴 머린 몽롱
다음날 아침에 폰을 보면
빼곡 하지 발신 목록
tikin takin
baby one two three-
시간은 누구 편이 된 건지
넌 벌써 내가 해결된 건지
물어볼게 are you sleeping late at night al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