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위해 살지 계획 없고 아무것도 아닌 날 발견할 때 지친 내가 아무렇지 않을 때 다시 돌아가길 반복한 너 꿈을꾸던 예전의 넌 항상 소년이었고 설레고 두근댔지 생각해보면 아무일도 아니야 언제나 넌 존재만으로 빛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