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경

가사

앨범 · 작사 원경 · 작곡 원경

스치듯 봄바람이 불어와 어느새 고개를 내밀고 활짝 핀 그대를 닮은 꽃처럼 같이 미소를 지어본다 아무 생각하지 않아도 아무 걱정하지 않아도 그저 말없이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따뜻해져 아무 생각하지 않아도 아무 걱정하지 않아도 그저 이렇게 내 곁을 지켜주는 그대가 참 좋아 매일 창가에 햇살이 가득 비출 때 그대와 내가 자라고 활짝 핀 그대를 닮은 꽃처럼 같이 미소를 지어본다 아무 생각하지 않아도 아무 걱정하지 않아도 그저 말없이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따뜻해져 아무 생각하지 않아도 아무 걱정하지 않아도 그저 이렇게 내 곁을 지켜주는 그대가 참 좋아 나무와 꽃들 사이에 봄바람이 불어오면 그 향기들로 가득한 매일을 그대와 나누고 싶어 아무 생각하지 않아도 아무 걱정하지 않아도 그저 말없이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따뜻해져 아무 생각하지 않아도 아무 걱정하지 않아도 그저 이렇게 내 곁을 지켜주는 그대가 참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