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

향기 없는 꽃 가사

앨범 향기 없는 꽃 · 작사 김창진 · 작곡 미기

향기를 잃은 꽃인줄로만 아픔을 모르는 풀잎으로만 내 곁에 묵묵히 서있는 그 사람 그림자 같은 그 세월 한때는 내 영혼 애태운 그대 세월에 무뎌지며 식어간 눈빛 이제는 가족이라 외면하면서 그 여린 마음 아프게 했네 찬 비가 내려보니 알게 되었네 땅 끝 진하게 배어진 향기 무뎌진 내 맘이 그 향기를 몰랐고 멀어진 내 눈이 그 색을 몰랐어 오늘도 그 깊은 향기가 좋아서 당신 곁에 아이처럼 잠이 듭니다 한때는 내 영혼 애태운 그대 세월에 무뎌지며 식어간 눈빛 이제는 가족이라 외면하면서 그 여린 마음 아프게 했네 찬 비가 내려보니 알게 되었네 땅 끝 진하게 배어진 향기 무뎌진 내 맘이 그 향기를 몰랐고 멀어진 내 눈이 그 색을 몰랐어 오늘도 그 깊은 향기가 좋아서 당신 곁에 아이처럼 잠이 듭니다 끝날까지 내 사람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