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타운 (UPTOWN)

Casanova (Feat' YDG, Babylon & Carlos) Re-mixed Ver' 가사

앨범 Back II Analog · 작사 Supacool, 정연준, Carlos · 작곡 정연준

Life....Either you love it or you hate it. [인생....당신은 그것을 좋아하거나 싫어합니다.] A lot of things i could have changed.[내가 바꿀 수 있었던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Can't turn back time.[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Everything about you making me wild Your life, [나를 열광하게 만드는 너의 모든 것, 너의 삶,] your eyes and I missed your smile [네 눈과 네 미소가 그리워졌어] I think about you maybe more than i should/ [어쩌면 내가 해야 할 것보다 더 많이 당신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Your classy and sweet being with you felt good [품격있고 다정한 너의 모습이 기분 좋았어] Had a walk that was mean it looked amazing [정말 멋진 산책을 했어요] I've been missing you it was driving me crazy [난 당신이 그리워서 미칠 것 같았어요] I loved you girl and you got me hooked [I loved you girl and you got me hooked] Just you and I til the day we die. [Just you and I til the day we die.] 너무나 추운 겨울밤에 내린 눈 밟지 않아 하얀 카펫트가 돼준 눈 이 세상 마치 구름 같았지 구름 타고 뒹굴러 세상 다 가졌지 손 시려 와 손 꼭 잡아 너무 춥지만 맘은 뜨거워 Hot 행복해 그래 배고파 맘 아파 하필 왜 나와 그녀는 가난한 가 차가 와 너와 나와 몸 얼어붙어와 꼭 붙어 안고 자 이렇게 살아가 여지껏 또 버텨와 단칸방 하나 구해 월세 살아 끼니를 걸어야 생활이 됐어 뱃가죽 얇아져 비실거렸어 장사 나가지 떡볶이 팔지 이렇게 또 하루 지나가지 그때~ 우리 너무 사랑했던 시간으로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만 넌 곁에 없네 변해버린 내 모습이 나도 싫고 후회할 시간 없이 넌 떠나갔네 혼자 하늘에 너의 얼굴 그리고.. “미안해 ~” 오늘도 똑같은 인간들 가지가지 밤새 내린 눈 검게 물들어졌지 왜 이리 세상 어두워졌나 왜 내겐 햇볕 비춰 주질 않는가 이렇게 왜 살어 비참한 건 싫어 유혹의 손길 내게 뻗치길 기다려 왔네 이제 시간이 됐네 난 그녈 버리고 돈 앞에 무릎 꿇었네 무슨 일이든 돈이 되면 OK 비굴하게 닦치는 대로 쓸어 담네 번지르르 겉모습만 쫘르르르 빛나는 보석에 무거운 걸음 이거야 다 내꺼야 가난은 못 참아 잘 살 거야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나 자꾸만 내 맘 구석 아파와 그때~ 우리 너무 사랑했던 시간으로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만 넌 곁에 없네 변한 나를 보고 얼마나 아팠니 후회할 것 없이 널 따라 가고파 이제 나를 용서해 주길 기도해 이렇게~ 배부름에 포만감에 취한 그때 뭔가 허전함에 나는 외로움에 모르게 변해 뵈기 싫게 나온 똥배 이제서야 후회해 보네 왜 널 버렸나 그리워 나 가짜 인생 살아가고 있는 바보였나 미안해 나를 용서하길 바래 그런데 그댄 가루 되어 떠났네 어쩌나 죽을죄지고 말았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나 벌받아 널 잡아 그 겨울 돌아가 눈 바닥 뒹굴다 후회만 난 남아 진짜 행복한 인생이 뭔가 곰곰이 생각해 봐 불행해지는 나 혼자 남겨진 나 널 찾아가 니가 편히 쉬는 그곳으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