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긴 밤 가사

앨범 chill & my story · 작사 anna(안나) · 작곡 anna(안나)

잊혀지지 않는 그 때의 너의 소리 얼마나 설레였었는지 서러웠던 눈물까지 닦아주었던 따뜻했던 너의 그 향기 아 시간이 흐르고 흐를수록 잊혀져 가는 뜨거웠던 첫만남 아 시간이 흐르고 흐를수록 깊어만 가는 상처들 미안하단 말조차 멋쩍어 그저 앉아있는 걸 아 시간이 흐르고 흐를수록 잊혀져 가는 뜨거웠던 첫만남 아 시간이 흐르고 흐를수록 깊어만 가는 상처들 미안하단 말조차 멋쩍어 그저 앉아있는 걸 잊혀지지 않는 그때의 너의 소리 얼마나 설레였었는지 서러웠던 눈물까지 닦아주었던 따뜻했던 너의 그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