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여기에서 만나
피할 수 없는 길 위에 끝내 머무르는 곳
영원토록 멈춘 시간
수많은 밤을 지나
마음 둘 수 없는 곳에서
다시 한 번 더
네가 보고싶어
어떤 인살 건네야할까 난 지금
몇번이나 웃고 울어야 다시 돌아가 너에게
백야처럼 빛날 someday (언젠간)
쏟아지는 빛의 시작을 찾을게
데자뷰 처럼 느끼게
나를 찾을 수 있도록 안녕 기다려줄래
함께 있지는 못 해도
떨어지는 shooting stars
별이 쏟아지는 곳에서
빛을 수놓아
너에게 보낼게
어떤 인살 건네야할까 난 지금
몇번이나 웃고 울어야 다시 돌아가 너에게
백야처럼 빛날 someday (언젠간)
쏟아지는 빛의 시작을 찾을게
이제 너에게로 불타올라 섬광이 될까
별빛이 새겨낸 흔적
한번 더 부딪혀 타 오르면 나를 향해 소원을 빌어줘
어떤 인살 건네야할까 난 지금
몇번이나 웃고 울어야 다시 돌아가 너에게
백야처럼 빛날 someday (언젠간)
쏟아지는 빛의 시작을 찾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