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근

그냥 그렇게 가사

앨범 Da Capo · 작사 소근 · 작곡 소근

그냥 그렇게 너와 걸으며 하루가 흘러가고 그냥 그렇게 너와 걸으며 일 년이 지나가고 그렇게 그렇게 널 바라보고 또 하루가 또 일 년이 지나 음 그렇게 어쩌면 너와 함께 하는 그 시간들이 내겐 아무렇지 않게 흘러 지나가는지 모르지만 밥 먹다가 고개 들 때 멍 때리다 옆을 볼 때 눈에 들어올 사람 바로 너여야만 해 널 처음 만났을 땐 난 좀 서툴렀지 그런 내 모습에 웃어주는 널 보면 난 녹아 내 마음속 너의 자리가 점점 커져만 가는데 지금 너와 보내는 시간들이 하루 또 이틀 그냥 그렇게 너와 걸으며 하루가 흘러가고 그냥 그렇게 너와 걸으며 일 년이 지나가고 그렇게 그렇게 널 바라보고 또 하루가 또 일 년이 지나 음 그렇게 서로 다른 너와 내가 만나 이해할 수 없을것만 같던 시간들도 흐르고 또 흘러 세상 누구보다 널 잘 아는 나 그냥 그렇게 너와 걸으며 하루가 흘러가고 그냥 그렇게 너와 걸으며 일 년이 지나가고 그렇게 그렇게 널 바라보고 또 하루가 또 일 년이 지나 음 그냥 그렇게 (그냥 그렇게) 너와 걸으며 하루가 흘러가고 (흘러가고) 그냥 그렇게 (그냥 그렇게) 너와 걸으며 일 년이 지나가고 (내 곁에 있어줘) 그렇게 (또 이렇게) 그렇게 널 바라보고 (다시 또 바라보고) 또 하루가 (또 하루가) 또 일 년이 지나 음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