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바빠서 어머니한테
투정도 많이 부렸지요
세월 앞에 이마에는 주름이 늘어나고
흰머리에 마음이 아파오네요
어머니는 평생 늙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허리가 굽어 작게만 보이고
돌아가실까 봐 걱정이 됩니다
살다가 바빠서 어머니한테
투정도 많이 부렸지요
세월 앞에 이마에는 주름이 늘어나고
흰머리에 마음이 아파오네요
어머니는 평생 늙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허리가 굽어 작게만 보이고
돌아가실까 봐 걱정이 됩니다
어머니 옆에서 오래도록
천년만년 웃으며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