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

별과 너와 밤 가사

앨범 별과 너와 밤 · 작사 이재이, 김건우, 방병은 · 작곡 이재이

난 또 초라하게 너를 기다리다 오지 않는 잠과 투닥이고 있어 멀리 나를 보며 웃고 있는 너와 저 밤 하늘위에 똑 닮은게 있어 아직 밤 되긴 멀었고 하루 해는 길고 뜨거운데 마치 더운 날 그늘처럼 너가 바람처럼 필요한데 난 또 초라하게 너를 기다리다 오지 않는 잠과 투닥였어 그대여 난 이제 별빛을 안은 채 어둡고 외로운 밤을 비출게 언제나 내 안에 아름답게 기억할거야 별과 너와 밤을 아직 잠들고 싶지 않아 저기 반짝이는 달을 보다 밤이 다 지나가기 전에 너와 눈 맞추며 노래해 그대여 난 이제 별빛을 안은 채 어둡고 외로운 밤을 비출게 언제나 내 안에 아름답게 기억할거야 멀리 나를 보며 웃고 있는 너와 똑 닮은게 있어 그대여 난 이제 별빛을 따를게 이 밤을 버티는 등대는 너니까 그대여 난 이제 아름답게 기억할거야 별과 너와 밤을 추가곡이 있을 시 복사해서 작성해주세요. 작성하신 신청서는 t2soundcom@gmail.com 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