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으뜸

고고 (Feat. 고윤달) 가사

앨범 푸른 봄 (BLUE SPRING) · 작사 박건영, 박으뜸 · 작곡 현청화

죽돌이 자라 저곳 세상에 나와 이곳에서 경치를 살펴보는디 아따 육지는 어디 클럽이 물이 좋다냐 이 미친 자라는 벌써 놀 궁리만 쳐 허는디 자라씨 육지는 처음이시죠 다른 데 가지 마시구 제가 잘해드릴께 나 따라오셔요 얼씨고 절씨고 지화자 좋다 얼씨고 절씨고 지화자 좋다 얼씨고 절씨고 지화자 좋다 얼씨고 절씨고 지화자 좋다 육지 클럽이고 바다 클럽이고 어디든 노는 판 안 빠지고 간다고 서울 스웩이던 시골 바이브던 풍악 울림 흔들어 제끼는 나라고 워우 이 판에 지금 고상한 척하며 팔짱 끼고 있는 놈은 없겠고 고민 말고 리듬 타고 모두 잊고 정신 놓고 느껴보자고 지금 느낌 바로 keep going 난 된 것 같아 like Big boy 너 하던거 바로 접고 내 뒤에 올라타라고 생각은 됐고 꽉 잡으라고 시작한다고 즐겨보자고 달리고 마시고 뛰놀고 제끼고 박살 내고 놀아보자고 역시 육지가 물이 좋긴 좋구만 용궁 물고기들이랑 차원이 달라 브네 아따 거기 아가씨! 예~ 자라 오빠? 나랑 같이 한판 더 흔들어 보자고 놀아 보자 얼씨고 절씨고 지화자 좋다 (잘헌다 잘헌다) 얼씨고 절씨고 지화자 좋다 (한 번 더 흔들어 보자고~ 으이!) 얼씨고 절씨고 지화자 좋다 (흥~ 흥~) 얼씨고 절씨고 지화자 좋다 (춤추다 연골 빠지겠어~) 자라 오빠 나와 놀자 밤새도록 나랑 놀자 자라 오빠 나와 놀자 밤새도록 나랑 놀자 죄송해요 용왕님 전 안되겠어요 용궁보다 육지가 저랑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토끼 간이고 나발이고 저는 한판 더 흔들겠습니다 뛰어! 얼씨고 절씨고 지화자 좋다 (그러지~) 얼씨고 절씨고 지화자 좋다 (한 번 더 흔들어 보자고~ 으이!) 얼씨고 절씨고 지화자 좋다 (잘한다 잘한다) 얼씨고 절씨고 지화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