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

청춘 가사

앨범 땡잡았다 · 작사 한시윤 · 작곡 정경천

아무것도 가진 게 없고 아무것도 모은 게 없고 주머니 속 현실이 얄궂다 있다가도 없는 거라고 마음만은 부자라고 되뇌이며 설움을 삼킨다 언젠가는 한 방이 온다 해 뜰 날 온다 두 주먹 불끈 쥐어 보자 비 온 뒤에 무지개 뜬다 꽃이 져야 열매 맺는다 청춘이여, 젊음을 믿어라 아무것도 가진 게 없고 아무것도 모은 게 없고 주머니 속 현실이 얄궂다 있다가도 없는 거라고 마음만은 부자라고 되뇌이며 설움을 삼킨다 언젠가는 한 방이 온다 해 뜰 날 온다 두 주먹 불끈 쥐어 보자 비 온 뒤에 무지개 뜬다 꽃이 져야 열매 맺는다 청춘이여, 젊음을 믿어라 비 온 뒤에 무지개 뜬다 꽃이 져야 열매 맺는다 청춘이여, 젊음을 믿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