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욱

빨래 (Laundry) 가사

앨범 처음 · 작사 문성욱 · 작곡 이희승

지긋지긋한 감기를 빨아 널었다 맑은 물 나올때까지 헹구고 헹궈 지긋지긋한 감기를 빨아 널었다 내일은 슬픔도 빨아 널어야겠다 오늘처럼 볕이 좋은 날은 드물지 아무데도 가지 않을거야 오늘은 보송 보송 마를때까지 차나 한 잔 해야지 지긋지긋한 감기를 빨아 널었다 맑은 물 나올때까지 헹구고 헹궈 지긋지긋한 감기를 빨아 널었다 내일은 슬픔도 빨아 널어야겠다 오늘처럼 볕이 좋은 날은 드물지 아무데도 가지 않을거야 오늘은 보송 보송 마를때까지 차나 한 잔 해야지 보송 보송 마를때까지 차나 한 잔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