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Mooy)사이 가사
앨범 사이 · 작사 무이(Mooy) · 작곡 무이(Mooy)
너와나 사이의 말이
쉬지않고 긴 시간을 달려
어제 잠을 설쳤던 탓일까
너무나도 닮은 너와나
우리의 대화는 서로를
흘러내리게해 도리없이
너와 나는 서로에게 갇혀 있네
달빛이 우리를 비춰
그 속에서 우리는 살랑거리네
밤의 향기에 내 몸을 맡겨
아주 천천히 또 빠르게 흘러가듯 난 헤엄쳐 너를
time is fading
이대로 멈춰서
life is a moment
서로를 채워가
mind is floating
가까워질수록
hide is unfolding
그렇게 번져가
일렁이는 바람이
쉬지않고 너와 나를 가를때
서롤 닮은 말에 손을 잡고
어디로든 가야 할 것 같아
너와 내 사이는 마치
긴 시간 서로를 기다린듯
손벽을 맏대고있어
너무도 자연스럽게 말야
달빛이 우리를 비춰
그 속에서 우리는 살랑거리네
밤의 향기는 사이를 채우고
아주 천천히 또 빠르게 흘러가듯 난 헤엄쳐 너를
time is fading
이대로 멈춰서
life is a moment
서로를 채워가
mind is floating
가까워질수록
hide is unfolding
그렇게 번져가
너와나 사이의 말이
쉬지않고 긴 시간을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