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카(MOCHA)

그렇다고 하자 가사

앨범 그렇다고 하자 · 작사 모카(MOCHA), 허정 · 작곡 허정

그렇다고 하자 원래부터 있던 사람인것처럼 그저 흘러가는 시간이 멈출 수 없는 것처럼 그래서 너와 난 함께 할 수 있어 이 좁은 방에 가득 채운 말이 어둠을 헤쳐 우릴 비춰주기에 어떤 무엇도 두려운건 없다고 창 끝에 걸린 흐린 달빛 조차 구름을 스쳐 아름다워 보이듯 이제 우리도 원래 그렇다고 하자 현실과 상상 속 그 중간에서 마음과 머리 속 어딘가에서 기다리고 있어 이 좁은 방에 가득 채운 말이 어둠을 헤쳐 우릴 비춰주기에 어떤 무엇도 두려운건 없다고 창 끝에 걸린 흐린 달빛 조차 구름을 스쳐 아름다워 보이듯 이제 우리도 원래 그렇다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