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언니 (DALLUnnI)

혼잣말 가사

앨범 Blue Monologue · 작사 달언니 · 작곡 달언니

저 바람이 흘러가는 곳 어디일까? 갈 곳 모르고 헤매는 나도 저 구름이 흘러가는 곳 어디일까? 갈 곳 모르고 헤매는 나도 연기처럼 사라져 버린 시간들은 지금쯤은 어디에서 날 기억할까 둘이어서 행복했었던 시간들도 이젠 잡을 수도 없는 먼 곳으로 바보처럼 웃던 모습도 날 들뜨게 했던 꿈들도 작별의 말도 없이 떠나 잡지도 못했던 어린 나 헤이 예- 주저하지 마 새로운 아침이 올 거야 헤이 예- 내가 가는 곳 그곳에 하늘이 있겠지 간절히 바라고 바라면 언젠간 이루어진다는 소망과 소망의 끈들이 풀어져 흩어지지 않게 헤이 예- 주저하지마 새로운 아침이 올 거야 헤이 예- 내가 가는 곳 그 곳에 하늘이 있겠지 저 바람이 흘러가는 곳 어디일까? 갈 곳 모르고 헤매는 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