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세영(NGSY)마법의 콩나무 가사
앨범 메아리 · 작사 누구세영 · 작곡 누구세영
언제쯤 싹을 틔웠을까
나도 모르게 하룻밤 사이에
점점 더 높이 가질 뻗어
초록 잎사귀 나를 감싸네
어느새 훌쩍 커버린 콩나무를 타고
나 너에게로 갈래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은 마치
마법에 걸린 콩나무 같아
네가 거는 마법 주문에
하늘을 뒤덮는 나의 마음
이럴 줄 상상은 했을까
동화 속에서 일어날 법해
신기한 맘들이 모여서
초록 잎사귀 나를 감싸네
이만큼이면 너에게 닿을 수 있을까
나 너에게로 갈래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은 마치
마법에 걸린 콩나무 같아
네가 거는 마법 주문에
하늘을 뒤덮는 나의 마음
자 손을 뻗어 구름이 닿을 듯해
저 구름 속의 요정이 우리를 반겨 안녕
어머 여기는 어딜까
바람에서 하프의 노랫소리 들려
어디긴 어디야 내 마음 속이지
무럭무럭 자라나 무럭무럭 자라나
무럭무럭 자라나 무럭무럭 자라나
무럭무럭 자라나 무럭무럭 자라나
무럭무럭 자라나 무럭무럭 자라나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은 마치
마법에 걸린 콩나무 같아
네가 거는 마법 주문에
하늘을 뒤덮는 나의 마음
무럭무럭 자라나 무럭무럭 자라나
무럭무럭 무럭무럭 무럭무럭 자라나
무럭무럭 자라나 무럭무럭 자라나
무럭무럭 무럭무럭 무럭무럭 자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