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트로트 작사 김정훈 가사

앨범 열다섯

건너선 안 될 강을 한 여인이 건너가고 있-네 누가 누가 저 여인의 가는 길을 막을 수 있나 풀잎에 이슬처럼 허무한 것은 앞만 보고 가는 장희빈 그 꽃망울 피웠건만 그 향기가 너무 짙구나 어이할꼬 어이할꼬 저 여인을 어이할꼬 험하고 험한 산을 한 여인이 넘고 넘어가-네 누가 누가 저 여인의 가는 길을 막을 수 있나 동지섣달 설화처럼 허무한 것은 앞만 보고 가는 장희빈 그 꽃망을 피웠건만 그 향기가 너무 짙구나 어하둥둥 내 사랑아 내 사랑 장희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