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아시아타이거즈

비냄새 가사

앨범 몽휴호원 · 작사 명지수 · 작곡 명지수

안에 한글로 꼭!!! 번역 해주셔야 합니다. 심의 과정이므로 번역 없이 접수가 안 됩니다.) 우리 처음 만났었던 그날처럼 살짝 비 냄새가 나고 있고 그때와 다른 것이 있다면 너무 멀리 있어 볼 수가 없다는 걸 애석하지만 지금 어쩌겠어 너는 기억조차 못 하는 걸 당연하겠지 그때는 네가 보는 풍경 속에 작은 나무인 걸 그대를 그리다 오늘 하루도 흘러가고 그대는 비 냄새를 맡으며 나무가 들려주길 언젠가 어디선가 만날 수 있기를 비 냄새가 나는 곳에서 언젠가 어디선가 만날 수 있기를 비 냄새가 나는 곳에서 나는 홀로 지저귀는 작은 새처럼 슬픈 노래를 지저귀고 네가 들리지 않을까 싶어 나는 홀로 작은 노래를 부르짖네 나는 너에게 가고 싶지만 나와 너무 멀리 있다는 것 너는 바다 건너 높은 산에 있는 아름다운 작은 다람쥐인걸 그대를 그리다 오늘 하루도 흘러가고 그대는 비 냄새를 맡으며 나무가 들려주길 언젠가 어디선가 만날 수 있기를 비 냄새가 나는 곳에서 언젠가 어디선가 만날 수 있기를 비 냄새가 나는 곳에서 언젠가 어디선가 만날 수 있기를 비 냄새가 나는 곳에서 언젠가 어디선가 만날 수 있기를 비 냄새가 나는 곳에서 언젠가 어디선가 만날 수 있기를 비 냄새가 나는 곳에서 언젠가 어디선가 만날 수 있기를 비 냄새가 나는 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