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샘

영월 청령포 가사

앨범 심리를 노래하는 구룡샘 8. · 작사 노진욱 · 작곡 구룡샘

1절 살다 보니 서러운 일 너무도 많아 구름처럼 떠돌아 온 영월 청령포 서슬 퍼런 남한강은 삼면 지키고 인상 험한 육육봉이 뒤 막아 섰네 하늘같은 신분으로 태어났건만 죄도 없이 갇혀버린 억울한 신세 슬프다 무정 세상 어찌 다시 건너갈까 님이 계신 고향땅은 멀기만 하다. 아~~~아~~~ 이내 맘도 하늘처럼 멍이 들었네 2절 천하제일 직분으로 살아왔건만 힘이 없이 쫓겨나온 비통한 신세 서럽다 냉정 세상 어찌 다시 건너갈까 님과 살던 고향집은 아득도 하다. 아~~~아~~~ 이내 맘도 강물처럼 멍이 들었네 이내 맘도 강물처럼 멍이 들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