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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가사

앨범 마음의 소리 · 작사 오승련 · 작곡 오승련

표정 없는 하루 어제와 같은 오늘 똑같은 일상 속에 감추어진 나 희미해진 바램 기억저편 어딘가에서 너무 아프다고 손짓을 하네. 마음이 우는 가봐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너무 늦지 않았기를 바라고 있네. 무거워진 하루 늘어가는 삶의 무게와 어느새 회색빛이 되 버린 거울 앞에 나 또 다른 내속에 넌 나를 보며 문을 닫는다. 두 눈에 눈물이 글썽인다. 마음이 우는 거야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너무 늦었다고 말하는 걸까 마음이 우는 거야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사랑받지 못한 내 마음이 떨고 있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마음이 내게 아프다고 말하고 있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너무 늦지 않았기를 바라고 있네. 마음이 우는 거야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너무 늦었다고 말하는 걸까 마음이 우는 거야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사랑받지 못한 내 마음이 떨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