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푸르던 너의 숨결은 이제 다시는 볼 수가 없고 차갑게 내려앉은 이 도시의 그림자는 아직도 더 많은걸 원하고 있어 이제 난 더 이상.....(음) 멈출 수 없는 이 욕망의 늪 속에서 차갑게 내려앉은 옛 들판을 박차고 올라 아직 너의 숨결이 사라지지 않은 그곳으로 날아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