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R

BEEP BEEP! (with 도원) / 빵빵! (가수 도원) 가사

앨범 BEEP BEEP! · 작사 SHER(셜), 김물결 · 작곡 SHER(셜)

끝이 없어 보이는 day off (쉬는날) 매일 소파에 늘어져서 허무한 손가락만 놀려 쉬는 데에도 지칠 수 있더라 더 이상 안 되겠어 um- (음-) 지금이야 나와, 떠나보자 제일 좋아하는 음악, 그리고 알맞게 부는 바람 우리만의 추억이 가득한 은빛이 춤추는 바다, starry night 그곳으로 Beep Beep (빵빵) 밤하늘을 달려가 마치 저 달이 손에 닿을 것처럼 또 Ring Ring (따릉 따릉) 울려대는 건 모두 turn off (꺼 둬) 아무도 우릴 막지 못할걸 나 나나나나나 나 나나나 나나 (Waiting for someday) (언젠가를 기다려) 오늘도 내일도 지겹게 말해 again (또) 나 나나나나나 나 나나나 나나 (Waiting for one day) (어느날을 기다려) 저 별이 다 가려질 때까지 익숙해져 버린 call off (취소) 사라져 버린 오늘만큼 시간도 멈춘 것 같은데 달력의 숫자는 계속 흘러가 지겹게 말해, SOMEDAY (언젠가) 지난날의 추억들을 꺼내 제일 좋아하는 계절, 때맞춰 떠났던 여행 우리 같이 남겼던 사진 속 불꽃이 터지던 하늘, shining light 그곳으로 Beep Beep (빵빵) 밤하늘을 달려가 마치 저 달이 손에 닿을 것처럼 또 Ring Ring (따릉따릉) 울려대는 건 모두 turn off (꺼 둬) 아무도 우릴 막지 못할걸 나 나나나나나 나 나나나 나나 (Waiting for someday) (언젠가를 기다려) 오늘도 내일도 지겹게 말해 again (또) 나 나나나나나 나 나나나 나나 (Waiting for one day) (어느날을 기다려) 저 별이 다 가려질 때까지 Beep Beep (빵빵) 어디로든 달려가 사실 아직은 돌아가긴 싫어 The Highlight 지금 이 순간이 끝이 나면 언제 다시 널 볼 수 있을까 나 나나나나나 나 나나나 나나 (Waiting for someday) (언젠가를 기다려)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mayday (메이데이) 나 나나나나나 나 나나나 나나 (Waiting for one day) (어느날을 기다려) 코끝에 남은 새벽의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