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TA(피에타)

긴 숨 가사

앨범 동정에 대하여 · 작사 윤석민 · 작곡 윤석민,한승찬,김남훈

아 당신과 난 기나긴 겨울날 발가벗은 채로 마주하고 있어 이젠 딱딱하게 굳은살 사이로 바람만 불어도 시리게 느껴져 우리가 함께이기 전에 긴 숨을 깔아 두겠어 서로의 옷깃을 여미는 마음으로 애석하게도 다시 겨울이야 또다시 찾아온 나의 시련이야 아 새빨갛게 벌게진 뺨 위를 손으로 대보면 아프게 느껴져 우리가 함께이기 전에 긴 숨을 깔아 두겠어 서로의 옷깃을 여미는 마음으로 우리가 함께이기 전에 긴 숨을 깔아 두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