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un (니은)제자리 가사
앨범 문 · 작사 안지송 · 작곡 안지송,Willcome
금새 칠흑같은 어둠이 내리고 쓰라린 찬 공기가 감살 때 벌써 가까이 와버린 계절이 야속하게도 얼굴을 흔든다 뒤엉겨져 버린 기억들과 비집고 들어온 내모습이
아무소리 들리지않고 들썩이던 나의 어깨만 더 널 떠올리려 애를쓰는데 텅빈거리에 홀로 서있고 앙상한 마음속에 허전함 이제 그만 일어나야하는데 얼어붙은 나는 또 제자리 오늘같이 바람 불때면 어색하게도 찾아들어와 더 내려온마음의 짐들이 나도 모르게 또 스며온다 뒤엉겨져 버린 기억들과 비집고 들어온 내모습이 아무소리 들리지않고 들썩이던 나의 어깨만 더 널 떠올리려 애를쓰는데 텅빈거리에 홀로 서있고 앙상한 마음속에 허전함 이제 그만 일어나야하는데 얼어붙은 나는 또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