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bless(러블레스)White out(白視現象) 가사
앨범 White out(白視現象) · 작사 리나 · 작곡 봉우, 리나, 이승주
멀어진 너의 뒷모습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눈보라 속 사라져 버린 너와 나의 추억들이 신의 장난이었을까 아니면 내 마음이었을까 아무것도 알 수 없는 내 마음은 White out(화이트 아웃) 차디찬 곳에 깊이 숨은
너의 두려움 아닌 척해도 텅 빈 건 내 마음뿐 어떤 온기도 어떤 마음도 닿지를 않아서 고개 돌리는 것도 끝이야 얼어붙은 눈물을 비비고 비틀거리며 나를 외면하는 널 찾으러 헤메이고 있어 아리고 날카로운 유리 조각들도 끌어안을래 그래야만 해 나는 내가 되기로 했으니까 깨진 거울 우릴 가른 건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균열 내가 날 잃어갈수록 우린 점점 멀어지고 고장 난 내겐 그게 안온했어 아주 차디찬 곳에 깊이 숨은 너의 외로움 아닌척 해도 텅 빈 건 내 마음뿐 어떤 온기도 어떤 마음도 닿지를 않아서 서로 등 돌려 우린 끝이야 얼어붙은 눈물을 비비고 비틀거리며 나를 외면하는 널
찾으러 헤메이고 있어 아리고 날카로운 유리 조각들도
끌어안을래 그래야만 해 나는 내가 돼야 해 그제서야 고개를 들어 처음 바라본 하늘은 별들이 등불처럼 나를 비춰주고 있어 다시 또 절반의 나를 잃어버린대도 나는 갈 거야 아프지만 빛나고 있는 너를 찾으러 영원한 네 편이 되어 줄게 몇번이고 너를 찾을게 눈물이 차오를 땐 같이 헤엄쳐 줄게 얼어붙은 네 마음까지도 모두 녹여줄 거야 바보 같고 조금 느려도 얼어붙은 눈물을 비비고 비틀거리며 “내가 외면했던 널” 찾으러 헤메이고 있어 아리고 날카로운 유리 조각들도 끌어안을래 그래야만 해 나는 내가 되기로 했으니까 얼어붙은 눈물을 비비고 비틀거리며 나를 외면하는 널 찾으러 헤메이고 있어 아리고 날카로운 유리 조각들도 끌어안을래 그래야만 해 나는 내가 되기로 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