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ckkasten(국카스텐)WALKING DEAD 가사
앨범 AURUM · 작사 하현우 · 작곡 하현우
아무리 손을 뻗어 보아도 만질 수 없어 모든 걸
끊임없이 반복된 부정에 지워 버린 난
Walking dead
기억이 없어 내가 누군지 어디로 가는지
모든 것이 익숙한 표정으로 나를 지나쳐가
살아 있다고 소리쳐 봐도
아무도 모르는 어둠 속에서
끝나지 않는 과거들이 날 잡아당겨가
흔적이 없어 내가 있었던 유일한 이곳에
모든 것이 익숙한 표정으로 나를 나눠갔어
아무리 손을 뻗어 보아도 만질 수 없어 모든 걸
끊임없이 반복된 부정에 지워 버린 난
Walking dead
살아 있다고 소리쳐 봐도
아무도 모르는 어둠 속에서
끝나지 않는 과거들이 날 잡아당겨가
죽어 있지만 살아 본 적도 없었던 나
아무리 손을 뻗어 보아도 만질 수 없어 모든 걸
끊임없이 반복된 부정에 지워 버린 난
Walking d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