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람이 계절을 지나 서늘해진 밤이 되면
빛바랜 꿈처럼 희미해진 너의 기억은 다 잊혀질까
다시 또 반짝이는 그 바닷가의 여름 시작되는 그 여름
사랑에 빠진 시간 내가 좋아하는 너의 계절
아름답던 여름 끝 시작은 너와 나 뜨겁고 설레었던 시간은 다신 잊지 못할 소중했던 Daydream (백일몽)
펼쳐진 시나리오 속에 너와 나 추억으로 남긴 일들을
되감는 거야 아프고 싶지 않은가 봐 흔들리는 이 시간을 지나 멈춰버린 그 계절을 따라 다시 또 반짝이는
그 도시 위에 불빛 밤하늘 아래 별빛 사랑에 빠진 시간
내가 좋아하는 너의 계절 아름답던 여름 끝 시작은 너와 나 뜨겁고 설레었던 시간은 다신 잊지 못할 소중했던 Daydream (백일몽) 아직도 찬란히 반짝이던 밤 잊을 수 없는 그 기억 속에 깊어지는 밤하늘을 지나 네게 summer and summer again (여름 그리고 또 다시 여름) 내가 좋아하는 너의 계절 아름답던 여름 끝 시작은 너와 나 뜨겁고 설레었던 시간은 다신 잊지 못할 소중했던 Daydream (백일몽) 두 눈 가득 담긴 너의 계절 흩어지는 여름 끝 사라진 너와 나 서서히 변해가는 시간은 이젠 보내야 할 소중했던 Daydream (백일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