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G(베이지)

덩그러니 가사

앨범 M..PTY · 작사 BAY-G · 작곡 BAY-G, bluetin

내가 나를 바라봤어 그 속에서 날 또 감췄지 할 말은 많은데 듣기가 두렵대 눈과 귀를 가린 채 생각 속에 잠긴 채 모든 것이 싫은데 NO (아니야) 그럴수록 더 초라한 맘 그래봤자 언제까지나 혼자 앓았고, 알았어 나밖에 없단 걸 There was a time when I realized it 나도 모를 한숨만 쉬었어 그저 멍하니 덩그러니 나만. 남아. Sure (그래) Does that again 나에 대한 얽힌 Thought (생각) 의문점만 남기고 안간힘만 Tough (힘들어) 결국 홀로 고독한 이 지옥에 I know ( 나도 알아 ) Unspeakable pain 나를 향한 손짓도 다 뿌리쳤지 외로움과 싸웠고 누군가를 만나기 두렵고 어렵고 복잡한 Ego (자아) 오늘따라 괴롭지 나 혼자 더 크게 느껴진 어두운 빈 방안 더 그래 거칠어지는 숨소리와 지워지지 않는 슬픈 여백이 꽉 차 Instagram 속엔 누군 누구 와 누군 누굴 누구 봐 겁이 나서 외로움을 자처했네 이 세상 나 없이 돌아간다는 사실을 깨달았기에 How can I spend this night without gettin' sick? but I know I will fail every time 아직도 같은 질문만 해 반복돼 꼬리를 무는 생각 흩어지는 조각들 새 까마득히 추락한 밑바닥은 I feel like I lost everything I don't want anything 눈을 감아본다 지그시 그럴수록 더 초라한 맘 그래봤자 언제까지나 혼자 앓았고, 알았어 나밖에 없단 걸 There was a time when I realized it 나도 모를 한숨만 쉬었어 그저 멍하니 덩그러니 나만. 남아. Sure (그래) Does that again 나에 대한 얽힌 Thought (생각) 의문점만 남기고 안간힘만 Tough (힘들어) 결국 홀로 고독한 이 지옥에 I know ( 나도 알아 ) Unspeakable pain 나를 향한 손짓도 다 뿌리쳤지 외로움과 싸웠고 누군가를 만나기 두렵고 어렵고 복잡한 Ego ( 자아 ) 내가 나를 바라봤어 그 속에서 난 또 숨었지 할 말은 많은데 듣기가 무섭대 눈과 귀를 가린 채 생각 속에 잠긴 채 모든 것이 싫은데 NO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