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나 (Hwina)

Panic Attack 가사

앨범 Panic Attack · 작사 휘나(Hwina)/ 작곡 : 휘나(Hwina),이성훈

방 안에 작은 새 softly hums my way (나에게 부드럽게 흥얼거려) 창문 밖 빛은 stay (머물러) 나를 비추다 fade away (사라져 가) 잃어가 시계는 멈춘 채 하루를 더욱 길게 sway (흔들려) 숨결이 얕아져 내 이름마저 사라지는 것 같아 저 의자는 그대로인데 sit down, my feet don’t meet the floor (앉지만 발이 바닥에 닿지 않아) 저 계단은 끝도 없는데 한번 더 one step more (한 걸음 더) 웃는 얼굴 속 작은 wave hide (파도처럼 숨은 움직임) 멀리서 들려 in the tide (밀물 속에서) 끌려가듯이 I can’t decide (결정할 수 없어) losing my sight (시야를 잃어가) 조용히 번져 shadow can’t hide (그림자는 숨을 수 없어) 멀리서 울려 whisper night (속삭임의 밤) 날 부르는데 I can’t decide (결정할 수 없어) 멈춰 서 Trapped inside my head (마음속에 갇혀 있어) Lost my mind (정신을 잃어버렸어) Heart confined (마음이 갇혀 있어) 손끝에 닿을 듯한 하루 속에 Locked inside myself (나 자신 안에 갇혀) Lost my way (길을 잃었어) Fading light (빛이 흐려져) 흐릿한 기억 속을 걸어 벽에 남은 그림 시간 속에 slowly sway (천천히 흔들려) 숨결이 짧아져 내 흔적마저 흐려지는 것 같아 저 불빛은 그대로인데 reach out, my hands can’t touch the glow (손을 뻗어도 빛을 닿을 수 없어) 저 계단은 끝도 없는데 한번 더 one step more (한 걸음 더) 웃는 얼굴 속 작은 wave hide (파도처럼 숨은 움직임) 멀리서 들려 in the tide (밀물 속에서) 끌려가듯이 I can’t decide (결정할 수 없어) losing my sight (시야를 잃어가) 조용히 번져 shadow can’t hide (그림자는 숨을 수 없어) 멀리서 울려 whisper night (속삭임의 밤) 날 부르는데 I can’t decide (결정할 수 없어) 멈춰 서 이렇게 숨이 벅차올라 심장 터질듯이 끝없는 어둠 속에서 희미한 빛을 따라 그저 걸어갈 뿐이야 Trapped inside my head (마음속에 갇혀 있어) Lost my mind (정신을 잃어버렸어) Heart confined (마음이 갇혀 있어) 손끝에 닿을 듯한 하루 속에 Locked inside myself (나 자신 안에 갇혀) Lost my way (길을 잃었어) Fading light (빛이 흐려져) 흐릿한 기억 속을 걸어 다시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