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달 (Parandal)

나선 가사

앨범 나선 · 작사 파란달 · 작곡 지상훈

직선으로 가지 못한 채 나는 무얼 그리 방황했을까 돌고 돌아 맴돈 자리 끝에서 날 삼키는 폭풍 같은 네 표정 조금씩 나에게 다가와 내 맘을 부수는 너 너라는 사람은 날 빠져들게 해 마주할 수 없는 나의 감정의 무게 겉잡을 수 없는 너의 말과 눈빛은 날 숨 멎게 해 네가 다가올 때면 난 이렇게 이대로 모든 게 영원히 멈춰버려 알 수 없는 우리 방향성에서 왜 그리도 미워해 왔을까 돌고 돌아 맴돈 자리 끝에서 날 삼키는 폭풍 같은 네 표정 조금씩 나에게 다가와 내 맘을 부수는 너 너라는 사람은 날 빠져들게 해 벗어날 수 없는 너의 감정의 무게 겉잡을 수 없는 너의 외로움이 나를 숨 멎게 해 네가 다가올 때면 난 이렇게 이대로 모든 게 영원히 멈춰버려 감정의 무게 겉잡을 수 없는 너의 말과 눈빛은 날 숨 멎게 해 네가 다가올 때면 난 이렇게 이대로 모든 게 영원히 슬픔 안에 채울 수 없었던 너의 외로움이 나를 숨 멎게 해 네가 다가올 때면 난 이렇게 이대로 모든 게 영원히 작성하신 신청서 파일을 t2soundcom@gmail.com 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