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들럭스 (TYNDALLUX)

알아 가사

앨범 Not get all lost · 작사 김수동 · 작곡 김수동

안에 한글로 꼭!!! 번역 해주셔야 합니다. 심의 과정이므로 번역 없이 접수가 안 됩니다.) 아무도 모를 이곳 빛조차 머뭇거리는 곳 온 힘으로 허우적거려도 가라앉는 이곳 그 어떤 위로도 닿지 않는 깊고 캄캄한 곳 참은 숨 그 끝에 쉬어야 할 때 쉬어지지 않는 곳 아주 작아진 나의 조각 어딨는지 찾으려 움츠려 또 I know you never thought you had a place to breathe (숨을 쉴 곳은 없다고 생각한다는 걸 알아) 씌워진 비닐처럼 알아 그 마음을 너무나 알아 그래서인지 아파 너의 맘이 내게도 닿아 아무 일 없는 듯 보여도 알아 그 맘이 내게 닿아 너의 맘이 내게도 아파 여기서 나가자 시간도 무엇도 유난히 흐르지 않는 곳 거짓으로 가득한 너희들은 눈을 피하는 이곳 아주 작아진 나의 조각 어디있는지 찾으려 움츠려 또 알아 그 마음을 너무나 알아 그래서인지 아파 너의 맘이 내게도 닿아 아무 일 없는 듯 보여도 알아 그 맘 내게 닿아 너의 맘이 내게도 아파 여기서 나가자 알아 그 마음을 너무나 알아 너의 마음이 내게 닿아 그 마음을 너무 나 알아 알아 알아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