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숨바꼭질빨간약 가사
앨범 The Quiet Revolution · 작사 이웅배(웅바이) · 작곡 이웅배(웅바이)
아직 멀기만한 끝없는 이야기 끝을 알수 없는 아득한 이야기 오늘도 난 그 길앞에 서 있지만 발을 뗄수없어
조금 남아 있는 한 조각 힘으로 다가서려해도 문은 닫혀버려 모든것이 한순간 꿈이 었다고 해도 너무나 두려워
모든것은 변하고 언제나 그렇듯이 나또한 변하고
엄마의 손을 놓쳐버린 아이 처럼 울면서 헤메이는 그 아이처럼
기대기만 했었고 기댈곳만 찾았네 혼자선 일어날수 없어
뒤돌아보면 다른 내가 웃고 있는데
그댄 아직 망설이고 있는가 그댄 아직 나아가지 못했나
그댄 아직 남아있는 그대 안의 빛처럼 빛을 내고 있는가
멀게만 보였던 그 날의 기억은 어느새 다가와 귓가에 속삭이고 있어
얼굴 가득한 미소와 내 안에 꼭쥐어진 두 손은
하늘을 날아갈것 같은 기분이 온 마음을 사로잡는데
그댄 아직 망설이고 있는가 그댄 아직 나아가지 못했나
그댄 아직 남아있는 그대 안의 빛처럼 빛을 내고 있는가